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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상시채용] A 1차 탈락 → 유관 B 포지션 재지원 텀/전략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재지원 텀 관련해 조언을 구합니다. 제가 최근 동일 회사의 A 포지션(상시채용) 에 지원했고, 서류 합격 후 1차 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지원/면접 진행은 약 한 달 전입니다.) 현재 A 포지션과 유관한 B 포지션(상시채용) 공고가 열려 있는데, 같은 회사에 B 포지션으로 재지원해도 되는지 고민 중입니다. 다만 A와 B 모두 같은 팀에서 채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 1차 면접관도 동일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이 경우 보통 얼마나 텀을 두고 재지원하는 게 적절할까요? (지금 바로 지원 vs 몇 달 후 지원 중 어떤 선택이 나을지도 궁금합니다.)
2026.01.23
답변 2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채용은 타이밍이 생명이므로 망설이지 말고 지금 당장 B 포지션에 지원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같은 팀이라도 직무 핏이 다르면 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으며 이미 서류를 통과했던 이력을 활용해 A보다 B가 내게 더 맞는 옷임을 논리적으로 강조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시간을 둔다고 해서 불합격 기록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니 공고가 떠 있는 지금 과감하게 도전하여 직무 적합성과 열정을 보여주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입니다. 눈치 보지 말고 소신껏 지원해 이번에는 기필코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1차 면접 탈락 > 동일팀 유관 포지션 재지원 가능 추천 텀 : 최소 2-3개월 - 그 사이에 피드백 반영, 스킬 및 사례 보완 필요 지금 바로 지원할 경우, 변화 , 학습 보여주기 어렵다면 리스크 있음 전략 텀 두고 보완 후 재지원이 안전하고 설득력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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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무역학 전공의 27세 여성으로, 마케팅 비전공자로서 광고·홍보·마케팅 분야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반도체 직군 영업기획 재직 6개월 및 전시회 기획 경험이 있으며, 현재 법무법인에서 마케팅 겸 법률사무원으로 근무하며 숏폼 콘텐츠를 제작해 조회수 5,000회를 달성했습니다. 개인 블로그(일 방문자 100명대)와 SNS를 운영 중이며, 코멘토 홍보·광고 직무 부트캠프를 통해 기획안 작성 경험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공모전 수상 이력이나 관련 자격증은 아예 없고 전문적인 영상 편집이나 AI 베이스도 없으며 뚜렷한 성과가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콘텐츠 제작·기획 역량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역량을 쌓아야 마케팅 분야로의 탄탄한 이직이 가능할지 조언을 구합니다 ! + 추가로 현업의 실상과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분야 대학원 진학 시 메리트가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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